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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이 남편 윤종과 함께 아내의 맛에 합류하게 되면서 직업 및 제주도 집이 어디 위치에 있는 곳인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막나가는영애씨로 유명한 배우 현숙은 이미 여러번 방송에 출연하여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와 인생술집 등에 출연하여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준 적이 있는데요. 



우선 배우 김현숙의 나이는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며, 남편인 윤종의 나이 또한 1978년생으로 나이가 같은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부산에서 한 지인의 동생으로 소개받은 날 첫키스를 한 다음 4개월 만인 2014년 결혼을 했다는 이야기는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죠.



김현숙의 첫 신혼집은 경기도 고양시 탄현동에 위치한 한 복합 아파트 단지였으며, 이때, 내부 인테리어를 전문가 직업을 가진 남편이 작업했는지 내부가 상당히 깔끔해서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홀어머니의 삼남매의 맏이로써 자란 김현숙은 어릴적부터 집안에서 가장 역할을 하면서 집안의 생활비를 모두 그녀가 벌었다고 하는데요. 당시 가족의 생계를 맡은 그 부담감이 너무나 큰 나머지 매번 불면증에 시달렸는데, 윤종과의 결혼 후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었다고 하네요.




당시 어머니는 현숙의 도움에 너무나 고마워했지만 얼마나 힘들었을지를 이해못했다고 하며 미안해 하는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구요. 그녀의 도움을 받아 공부한 오빠의 직업은 의사이며, 동생의 직업은 목회자로써의 길을 걷고 있다고 합니다.




열심히 벌면서 자신을 위해 제대로 돈을 쓴적이 없다는 그녀는 남편 윤종과의 결혼이후에 정신적으로 편안한 위안을 얻었다고 하는데요.



김현숙 남편 윤종 또한 아내의 옆에서 많은 도움이 되어 주었고, 그녀가 처음으로 제주도에 갔을 때 처음 보는 편안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하면서, 제주도에 대한 사랑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당시 아이를 임신했을 때에는 일산에 위치한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었지만 현재는 세식구가 제주도 집으로 이주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김현숙 집은 제주도의 조천읍 선흘리에 위치하고 있다고 알려졌으며, 이곳은 제주도 하면 떠오르는 스타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의 별장이 위치해 있는 곳이라고도 합니다.



배우 현숙이 계속 바빠서 한동안 육아를 담당했다는 김현숙 남편 윤종의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이너입니다. 당시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을 때에 그의 직업이 소개된 적이 있고, 갤러리 대표 등과 함께 일하는 모습이 방송된 적이 있습니다. 



또한 첫 신혼집 내부 인테리어가 상당히 멋지게 꾸며진 것으로 봤을 때 남편 윤종의 전문 직업적인면이 잘 드러난 듯 싶기도 했구요.



김현숙 남편의 집안은 평범한 가정으로, 지방에서 알콩달콩 작은 집에서 사는 시댁 식구들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공개된 적이 있는데, 시어머니와 시아버지가 상당히 잘 챙겨주시더라구요. 


따뜻한 집안의 기운이 느껴져서 미소지으면서 볼 수 있었던 방송이었습니다. 삼남매의 가장으로써 자신보다 집안을 챙겨야만 했던 현숙이 부담감이 결혼을 하고 자신의 아이를 낳아 한 가정을 이루면서 편안해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제는 자신을 위하여 많은 것을 투자하며 살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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